사회복지 공익신고상, 변하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어제 나는 다시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. 사회복지종사자 공익신고상 두 번째 시상식, 그리고 나는 1회 수상자로서 그 시간을 바라보고 있었다. 👉 관련 기사 보기 사회복지종사자 공익신고상 수상 기사 원문 이 기사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. 올해도 여전히 같은 이야기들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. 변하지 않은 현실, 그리고 익숙한 고통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. “이건… 내 이야기인데?” 시설의 비리, 이용자의 권리가 무너지는 순간, 종사자를 향한 압박과 괴롭힘, 그리고 결국 문제를 제기한..